전남 7개 축제 국비 지원..광주는 충장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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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의 2015년 문화관광축제에
전남지역 축제 7개가 선정돼
10억 원 넘는 국비를 지원받게 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강진 청자축제와 진도 신비의 바닷길축제가
최우수 축제로 선정돼
각각 2억 5천만원을 지원받게 됐고,
담양 대나무축제는 우수 축제,
목포 해양문화축제와 보성 다향제 등 4개축제는 유망축제로 선정돼 국비를 지원받게 됐습니다.

광주에서는
'추억의 7080충장축제'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축제로 선정됐고
광산우리밀 축제가 유망축제로 뽑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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