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대회 전세난 임대주택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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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앞두고
전세난이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토지주택공사가 임대주택을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토지주택공사 광주전남본부는
화정 주공아파트와 염주 주공아파트가
선수촌으로 재개발되면
내년부터 대규모 주민 이주가 발생해
전세난이 가중될 것이라는 우려에 따라
임대주택 8천8백여 세대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우선 올해는 양동지구와 수완지구에
2천6백50여 세대의 임대주택을 공급하고
이주가 본격화되는 내년에는
백운동과 학동 2지구에 6천8백여 세대를
추가로 입주시킬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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