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도시 악취 원인 호혜원 폐업 합의서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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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가람 혁신도시의 악취 원인으로 지목되온
나주 호혜원의 축산시설이
단계적으로 사라집니다.

나주시와 호혜원 축산 농가는
가축 사육을 전면 중단하고,
축사 등에 쌓아놓은 가축 분뇨도
처리하는 내용의 합의서를 체결했습니다.

이번 합의에 따라 나주시는
가축 보상비 114억 원 가운데 80억 원을
올해 안에 우선 지급하고,
나머지 보상비와 축사 등의 시설 보상비는
예산을 확보해
2017년까지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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