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도시 수돗물 탁수, 작년 10월 첫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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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에
흙탕물 수돗물이 처음으로 나온 게
작년 10월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혁신도시 LH 2단지 입주자 대표 노 모씨는
누런 흙탕물 수돗물이
처음으로 나온 건
애초 알려진 2월 26일보다
5개월 여 앞선
지난해 10월 22일이라고 밝혔습니다.

노 씨는 당시
LH에 원인 규명을 요구했지만
정확한 조사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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