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발전 영리행위 한전 직원들 무더기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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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직원들이
태양광 발전과 관련해 부적절한 영리 행위를
했다 감사에 적발됐습니다.

한전의 태양광 발전 감사 결과에 따르면
광주전남 본부의 모 직원은
태양광 발전소를 운영할 수 없는데도
아내와 아들 명의를 빌려 운영하고,
전기 연결 공사비 6백만원을
내지 않는 등의 행위를 했다 적발됐습니다.

이처럼 공사비를 내지 않거나 가족 명의를
내세워 부당하게 이득을 챙긴 한전 직원이
전국적으로 11명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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