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여성 고용한 불법 마사지 업소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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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경찰청은
태국 여성들을 고용해
불법 마사지 영업을 시킨 혐의로
업주 40살 김 모씨와 태국 여성 등 17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광주 광산구 일대에서 전통태국마사지 업소를
운영하면서 태국 여성들을 고용해
손님들에게 8~15만원씩을 받고
마사지를 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태국 여성들이 성매매를 했는지
여부와 함께 장부를 토대로 이들이 벌어들인
액수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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