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방송 최초 희망대토론 해외 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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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광주 MBC가 창사 50주년을 맞이해
준비한 희망대토론.

이번 주에 방송되는 제 3부에서는
세계 경제 대국으로 떠오른 중국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해법을
지역 방송 최초로 중국 항주 현지에서 찾아봤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세계 문화 유산으로 등록된 중국 서호.

아름다운 호숫가에서는
이른 아침부터
토론 셋트를 설치하는 작업이 분주합니다.

광주 MBC가 창사 50주년을 맞아 준비한
희망대토론 셋트입니다.

(스탠드업)
이곳 서호 옆에 마련된 특별 무대에서는
중국 스텝 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역 방송 최초로 토론이 해외에서 녹화됐습니다.

중국 절강 TV에서 중계차와 기술 스텝,
카메라등 녹화에 필요한 인력과 장비를
지원했고,

광주 MBC에서는 PD와 기술 스텝등을 파견해
중국 현지 스텝들과 협업을 통해 프로그램을
녹화했습니다.

◀INT▶
중국 스텝.

지역 방송 사상 최초로 진행된
해외 녹화를 통해 광주 MBC의 제작 능력도
한단계 끌어 올릴 수 있게됐습니다.

◀INT▶
황한영 감독

다양한 중국 현지 전문가들이 참여해
광주.전남의 미래 전략을 찾아보는
희망 대토론.

이번 주 일요일 오전에 방송됩니다.

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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