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항일유적지 여순감옥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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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독서토론열차학교 유라시아 대장정에 나선
학생들이 중국에 있는 항일 독립운동 유적지를
찾았습니다.

안중근 의사 등 애국열사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며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중국 대련에서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안중근 의사가 144일 동안 수감됐던
중국 여순감옥입니다.

독서토론열차학교 참가 학생들이
첫 탐방지로 여순 감옥을 찾았습니다.

학생들은 안중근 의사의 영정사진 앞에
경건한 마음으로 헌화를 하고

애국가를 부르며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여순감옥 수감자 방과 고문실 등에서는
지금도 애국지사들의 고초가 느껴집니다.

◀INT▶ 박승인 한영고등학교
우리를 위해 희생해 주신점 감사드리고요.//

안중근 의사가 재판을 받았던 관동법원입니다.

학생들이 판사와 검사, 변호사 역할을 하며
모의재판을 열었습니다.

논쟁 끝에 안중근 의사에게 무죄가 선고되자
모두들 태극기를 흔들며 환호합니다.

EFFECT

역사의 현장에서 안중근 의사가 겪었을 고초가
떠올라 학생들의 마음은 숙연해집니다.

◀INT▶ 정현정 여양고등학교
숙연해지고 약간 이렇게

중국 동북 3성에는 항일 독립운동가들의
흔적이 곳곳에 남아 있습니다.

s/u 독서토론열차학교 대장정에 나선 학생들은
항일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가슴 속 깊이 나라사랑의 마음을 되새겼습니다.
중국 대련에서 MBC뉴스 김양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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