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교통사고 사망자 전국 평균 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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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역의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전국 평균의 2배, 서울보다는
6배나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주승용 의원은
전남지역 교통사고 사망자수가
인구 10만 명당 24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다고 지적했습니다.

주 의원은 전남의 교통사고 발생율이
전국 평균과 비슷한데도 사망율이 높은 것은
안전띠 미착용이나 횡단보도 무단횡단 사례가 많기 때문이라며 교통문화 개선과
안전시설 확충이 시급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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