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서 '졸음운전' 교통사고 잇따라, 4명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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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3) 새벽 1시쯤,
보성군 조성면 남해고속도로 조성1터널에서
아반떼 승용차가 갓길에 세워둔 5톤 트럭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아반떼 운전자인 중국인 운전자
28살 진 모씨가 숨지고
화물차 운전자 51살 이 모씨가 다쳤습니다.

경찰은 안전 표지판을 설치해 놨는데도
사고가 난 것으로 미뤄 진 씨가 졸음운전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비슷한 시간 담양에서도
졸음운전으로 보이는 교통사고가 나
승용차 운전자 46살 김 모씨가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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