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행 4명 숨진 화순 교통사고 국과수 결과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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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전 도로구조물을 들이받아
일행 4명이 모두 숨진 화순 교통사고는
운전미숙이 원인이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화순경찰서에 따르면
국과수의 감식 결과
사고 직후 누군지 확실하지 않았던
승용차 운전자는 28살 정 모씨로 확인됐고,
음주 사실은 발견되지 않는 점을 미뤄
운전미숙으로 사고를 낸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17일
화순군 능주면 용두터널 인근의 한 도로에서는
승용차가 도로구조물을 잇따라 들이받아
승용차에 타고 있던 일행 4명 모두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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