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에서 돈사 화재..돼지 천 2백마리 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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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1시 10분쯤
영암군 덕진면의 한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나 돼지 천 2백마리가 폐사하고
주인 70살 김 모 씨가 얼굴 등에
1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불은 축사 3개동과 주택 등
170여제곱미터를 태우고 한 시간 20여분만에
진화됐으며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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