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전 근로자 임금체불 3주만에 106명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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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지역 염전 등에서 행해진 인권유린과
임금체불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3주동안 도내 염전을 비롯해 축산시설과
유흥업소, 직업소개소 등
8천 9백여 곳을 점검한 결과 임금체불 근로자 106명을 발견했으며, 이들의 체불임금이
모두 11억 원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 가운데 종업원들에 대한 감금과 폭행,
불법 직업소개행위 등의 혐의가 확인된
염전 업주 등 15명을 형사입건하고
1명을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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