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존'에서 2주에 한 번 꼴로 어린이 교통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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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광주,전남의 스쿨존에서
1주에 한 번 꼴로 어린이 교통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의
'스쿨존 어린이 교통사고' 현황에 따르면
광주에서는 지난해 25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어린이 1명이 숨지고 25명이 다쳤습니다.

전남에서도
지난해 26건의 스쿨존 교통사고로
어린이 29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특히 이같은 스쿨존 교통사고는
지난 2013년 17건에서 지난해는 29건으로
해마다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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