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먹거리 위한 인재 양성 체계 구축 필요하다'_창사53주년 여론조사2 (성장 에너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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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광주MBC가 창사 53주년을 맞아,
시*도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라도의 가치와 비전에 대한 여론조사 ...

오늘은 두 번째 시간으로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미래 먹거리 산업에 대해
살펴봅니다.

(앵커)

광주와 전남 여론 선도층에게
지역 사회가 안정적인 미래 먹거리를
만들어 낼 수 있을 지 물었습니다.

긍정적인 전망이 82%로
부정적인 전망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일반 시도민들의 미래 먹거리에 대한 전망도
긍정적인 답변이 많았지만
여론 선도층보다는 적었습니다.

미래 먹거리를 만들기 위한 중요 과제로
여론 선도층의 20.4%는
인재 양성 체계 구축이라고 답했습니다.

이어 광주전남 상생협력 종합계획과
융복합 연구개발 환경조성을 들었습니다.

광주전남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산업으로는
'관광 레저'라는 의견이 22.7%로 가장 많았고, 문화콘텐츠와 농업 해양, 신재생 에너지가
근소한 차이로 뒤를 이었습니다.

일반 시도민 조사에서는
신재생 에너지가 19.5%로 가장 높았고,
다음은 관광 레저와 농업 해양 등의
순이었습니다.

광주시가 노사간 상생과 적적 임금을
핵심 내용으로 추진하는
광주형 일자리와 관련해서는
사회적 합의가 가장 중요한 과제로 꼽혔습니다.

실현 가능 시기는 향후 6년에서 10년 사이로
보는 응답이 가장 많았습니다.

에너지밸리가 광주전남 경제에 미칠
파급효과에 대해서는
80% 정도가 긍정적으로 봤습니다.

실현 가능 시기는 절반 이상이
향후 6년에서 10년 사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 사항이었떤
한전 공대 설립에 대해서는
78%가 에너지 밸리 조성에 상승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코리아정보리서치가 지난 9월 6일부터 15일까지 광주와 전남 학계와 언론계, 경제계 등
여론선도층 23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습니다.

시도민 여론조사는 광주전남 성인 남녀
천명을 대상으로 실시됐고
허용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플러스마이너스 3.1%포인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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