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곡성공장 50대 기도암 첫 산재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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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곡성공장에 근무중에
기도암 판정을 받은 50대가
기도암으로는 처음으로 산재 판정을
받았습니다.

금호타이어 곡성공장에 따르면
조선대병원에서 기도암 판정을
받은 55살 최모씨에 대한
근로복지공단의 질병판정위원회 심의 결과
산재 승인 판정을 받았습니다.

최씨는 비정규직으로 입사한 뒤
2천4년 정규직으로 전환해
이듬해 기도암 판정을 받고
서울 강남의료원에서 치료를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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