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비행장 소음..주민들 건강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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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비행장에서 발생하는 소음으로
주변 주민들의
건강이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조선대 예방의학과 강명근 교수에 따르면
광주공항 주변에 사는 주민 93명과
소음이 없는 지역 주민 33명을 대상으로
건강상태를 비교 조사한 결과
공항 주변 주민들이
소음에 20배가량 민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소음지역 주민들은
일반 주민보다 스트레스 지수도 2배가량 높고,
피로상태와
청력 손실도 더 심각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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