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강진 도로공사 갈등.. 권익위가 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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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강진 간 고속도로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주민들 집단 민원을 국민권익위원회가
중재해 갈등을 풀었습니다.

대촌동 인근 주민 2천700여명은
광주-강진 간 고속도로가 송학초등학교를
비롯해 주변 마을과 너무 가까워
소음과 분진 피해가 우려된다며
권익위에 민원을 냈고

권익위 조정에 따라 한국도로공사는
복개방음터널 설치 등 주민들의 요구 중
일부를 받아들여 조정이 성립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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