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 교통사고 보험사기범 31명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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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고의 교통사고를 내고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폭력조직 행동대원
22살 백 모씨와 고교생 19살 박 모군 등
3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0년 4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광주지역 시내 일방로 등지에서
역주행하거나 차선변경하는 차량을
일부러 들이받아 사고를 내고 병원에 입원해
보험사로부터 12차례에 걸쳐
15억원을 챙긴 혐의입니다.

이들은 보험금을 타내기 위해 고등학생들까지
끌어들여 렌터카에 최대한 많은 인원을
태운 뒤 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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