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로쇠 수액, 농한기 소득원으로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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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쇠 수액이 농한기 농민들의
주요 소득원으로 자리잡아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리산과 백운산, 추월산 등지에서 채취된
고로쇠 수액이
137만 리터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에 따라
생산농가의 고로쇠 수익이 33억원을 돌파했고,
민박과 향토음식 판매 등으로 13억여원의
농외소득이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전라남도는 다음달에
광양과 구례, 장성 등지에서
고로쇠 관련 축제가 잇따라 개최될 예정이어서
농가 수익이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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