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주자 비교 3. 지역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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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대권 도전자들의
리더십과 정책을 비교해 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지역균형발전에 대한 의지와
광주*전남을 위한 정책을 비교해 봅니다.

박수인 기자

◀VCR▶

지역균형발전을 강화하고
헌법에 지방분권을 명시하자는 데
대선 주자들의 이견은 없었습니다.

안희정 충남지사는 청와대와 국회를
세종시로 이전하겠다고 말했고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는 예산 차별과
인사 차별을 없애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경기지역 단체장인 이재명 성남시장은
수도권 규제가 필요하다고 주장했고,
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는 연방제에 버금가는
강력한 지방분권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INT▶ 문재인 전대표

광주와 전남 발전과 관련해
손학규 국민주권개혁회의 의장은
호남의 역사와 문화 자원이 4차산업혁명의
원동력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고,

안희정 지사는 '호남 소외론'이 더이상
민주주의의 가치를 훼손하지 않도록
정당한 발전의 기회를 보장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INT▶ 안희정 충남지사

어떤 정치를 하고 싶냐는 질문에
유승민 바른정당 의원은 서민을 위한
용감한 개혁을 하고 싶다고 했고
손학규 의장은 합의제 민주주주의를
실현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재명 시장은 부패없는 공정한 나라를
만들겠다고 했고,
안철수 전대표는 기득권에 맞서 세상을
바꾸겠다고 말했습니다.

엠비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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