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인 투데이) 공감과 위로 전하는 11회 광주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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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작품성이 뛰어난 소규모 영화들을 소개하고,
여성 감독들을 지원·육성하는
광주여성영화제가 다음주 화요일(10)에
개막합니다.
 
올해는 힘든 사람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줄 수 있는
영화 52편이 무료로 상영되는데요.
 
광주여성영화제 김채희 집행위원장과
좀 더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앵커, 출연진 함께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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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1)
올해 여성영화제 큰 주제가
제로 ZERO (再路) 인데요.
의미를 알면 이번 영화제의 성격을
아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답변 1)
캐치프레이즈 'ZERO (再路)'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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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2)
개막작이 '태어나길 잘했어'...
어떤 영화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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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3)
준비하시는 입장에선 어려우시겠지만,
이번 기회에 놓치지 말고
꼭 보기를 추천하는 영화는 어떤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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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4)
개막작도 그렇고,
이번에는 온라인에서 상영하는
영화들이 있던데요.
어떤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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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5)
올해 영화제 특징 중 하나가,
단편부문에서 경쟁이 도입된 겁니다.
어떻게 진행되는 건지,
이게 어떤 의미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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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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