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픽5회) 무진대로,자취방,수도검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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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리포터)

한 주간 누리꾼들의 관심사를
키워드로 정리해보는 '누리 픽' 시간입니다.

지난 한 주, 어떤 키워드가
많은 관심을 받았을까요?

무진대로, 자취방 구하기,
수도검침원이 있었습니다.

어떤 내용인지,
먼저 '무진대로'부터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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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최근 광주 광산구 우산동 무진대로에서
일가족 4명이 탄 승용차가
5미터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앞좌석은 물론, 뒷자석까지
모두 안전띠를 착용한 덕에
다행히 큰 부상은 피했는데요.


"안전벨트 내가 꼭꼭 하라는 이유!!!"
"전좌석 안전벨트 생활화 하자!!"


지난해 도로교통법이 개정되면서부터 이제
모든 도로에서 전 좌석 안전띠 착용은 의무!

이번 사고는 많은 누리꾼들에게
다시 한 번 안전띠의 중요성을
심어주는 계기가 돼 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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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리포터)

어떻게 하면
좋은 자취방을 구할 수 있을까요?

광주MBC가 보다 쉽게 경제 정보를
알려드리기 위해 선보이고 있는 SNS 콘텐츠,
'요즘 것들의 경제'에서
새내기와 독립을 꿈꾸는 분들을 위해
도움이 되는 정보를 소개했는데요.

어떤 꿀팁이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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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SYN▶

(1. 남향집이 좋다?)

"첫번째로는 남향집. 흔히 잘못 생각하는 게 집은 남향집이 최고 좋아. 아니라는 거예요. 본인이 아침잠이 좀 많다 그러면 피하셔야 해요. 해가 일찍 들어오니까. 서향이나 북향집을 가셔야죠."



또, 간격이 1미터가 안 되면서
창이 건물쪽으로 나있는 집은 피해야 하고요.

소음의 정도는 창문 섀시에 따라 달라서
꼼꼼하게 살펴봐야 합니다.

생활하면서 생긴 곰팡이는 임차인 책임!
때문에 해가 없는 집은 피하고,
살면서 환기를 자주 시켜 예방해야 합니다.

이 밖에도 집 구할 때 고려할 점, 참 많죠.
유튜브를 통해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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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리포터)


취재기자가 직접 들려준
'수도 검침원'의 속사정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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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SYN▶

"지난해 11월에 서구 쌍촌동 400세대 정도 수도검침요금이 평소보다 2배~5배정도 더 나왔다는 거죠. 처음에 상수도사업본부에 찾아가서 물어봤을 때는 수도 검침원이 무릎이 아파서 그걸 제대로 하지 못했다라고 하더라고요. 거기서 의문이 들었죠."


광주에서 수백세대가
수도 요금 폭탄을 맞은 원인에는

수도 검침원 한 사람이 하루동안
많게는 200에서 300가구를 검침해야 하고..

계량기를 보기 위해
무거운 철판을 들어야 하는 등 ..

수도 검침원들의 살인적인 노동강도도
무관하지 않았는데요.


"이게 뭐야"
"속사정을 누가 알까"


이 사연을 들은 누리꾼들은
안타까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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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한주의 누리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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