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픽4회) 친일작곡가,홍역확진자,아파트분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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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리포터)

한 주간 누리꾼들의 관심사를
키워드로 정리해보는 '누리 픽' 시간입니다.

지난 한 주, 어떤 키워드가
많은 관심을 받았을까요?

친일작곡가, 홍역 확진자
아파트 분양가가 있었습니다.

어떤 내용인지,
먼저 '친일 작곡가'부터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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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교가 한소절~)

내가 자랑스럽게 불렀던 교가!

실은 친일 작곡가가 만들었다면,
어떨 것 같나요?

이러한 일이 독립운동가 후손이 세운
학교에서 벌어졌는데요.

"아니 이게 뭔 소리야..?"
"진짜 아무 말이 안 나오네.."
"역대급이다.. 중*고등학교 6년을 친일해버림.."

친일작곡가가 교가를 만들었단 사실을 몰랐던
재학생, 졸업생들은 큰 충격에 빠졌습니다.

그리고 더 이상 부르지 말고
어서 바꾸자고 이야기했는데요..

올해는 3.1운동 100주년,
학생독립운동 90주년을 맞는 해죠.

광주시교육청이 올해 안으로
각급 학교에 남아있는 일제 잔재를
전수 조사해서 청산할 계획이라니
기대해봐도 좋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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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리포터)

대구와 경기지역을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퍼져가고 있는 '홍역'

최근 전남에서도 홍역 확진자가 나타나
지역민들의 불안이 커져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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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전남에서 홍역 확진 판정을 받은
이 30대 주민은 필리핀 여행을 다녀 온 후에
걸린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삐빅 삐빅 전남에 홍역환자 출몰"
"아 놀러가려고 하니깐.."

해외여행을 떠날 계획이었던 누리꾼들은
갑작스런 홍역 유행에 걱정이 많아졌습니다.

"해외는 아니 되오!"
"보건소 들러서 예방접종 맞자!"

여행 예정자는 물론 계획이 없는 사람들도
조심하자는 데 모두 한 마음을 내비췄는데요.

해외여행을 다녀온 후,
열이 나고 발진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면
병의원에 꼭 들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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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리포터)

누구나 가지고 있는 '내 집 마련'의 꿈!

그래서 일까요?

광주 아파트 분양가에 대한 소식에
누리꾼들이 관심을 많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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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주택도시보증공사에 따르면
작년 12월을 기준으로,

광주 민간 아파트의 평균 분양가는
제곱미터당 328만 4천 원.

재작년 같은 기간보다
38만 7천 원이 오른 건데요.

"내 집 마련이 가능할까.."
"돈 없는 사람은 어디로 간디야~~"

기존 아파트는 물론,
신규 분양가 역시 오른다는 전망에
'내 집 장만'의 꿈을 가진 누리꾼들은
한숨만 푹 내쉴 수밖에 없었습니다.

'꿈은 이루어진다~'
이 말이 통하는 날이 언젠간 찾아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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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한주의 누리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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