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벌초.성묘 안전 사고 주의해야

0
광주시 소방본부는
벌초나 성묘를 위해 조상 묘지를 찾는 사람이
늘면서 벌쏘임이나 뱀물림, 예초기 사고 등
각종 안전사고 우려가 높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시소방부는
8월들어 지난 19일까지 119 구조대가
벌집 제거를 위해 출동한 건수가
409건에 이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벌 쏘임 등 안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안전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며
발생할수 있는 상황에 대비해 응급조치 요령을
익혀 두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전 게시물이 없습니다.
다음 게시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