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건설 수사, 정치인 관련 수사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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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건설의 비자금 조성 의혹 등을
수사중인 검찰이
이번 수사와 정치권과의 관련성을 부인했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중흥건설에 대한 수사는
지난해 감사원의 감사 결과에 따라 진행됐으며, 이후 중흥건설 직원과
정창선 회장 가족 명의의 차명계좌
10여 개가 발견돼
비자금 조성의혹에 대한 수사에
본격 착수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또
"현재 비자금의 사용처를 파악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정치인과 관련된 로비내역은 없다"고
덧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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