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인-레저*관광) 도시에서 즐기는 시원한 여름방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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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방학철을 맞아
주말에 놀러갈 곳 찾으시는 분들
많으시죠.

멀리 나가기 부담스러우시다면
광주 인근에 있는, 시원한 곳들을
찾아가보는 건 어떨까요?

정수정 작가님과 함께 가보겠습니다

작가님, 안녕하세요! (예,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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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1)

시원한 곳을 알려주신다고 했는데,
어디로 가볼까요?


답변 1)

요즘 매일매일 기록을 경신하고 있죠. 또 이렇게 폭염 속에 빠져 있는데요. 폭염을 피해서 잘 살아남기 위한 몸부림을 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텐데요. 요즘 여름하면 또 폭염을 피해서 물놀이를 빼놓을 수가 없잖아요. 아이들이 방학했다고 집에서 아우성일 텐데요. 멀리 가기에는 시간적으로 부담스러운 분들, 고민이신 분들 이분들 지금부터 채널 고정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도심 곳곳에 물놀이 공간이라 할 수 있는 수영장과 바닥분수 여기에 또 스릴만점인 지산유원지까지 다양하게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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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2)

우선 물놀이도 하고 체험 프로그램도
참여할 수 있는 곳은 어디입니까?


답변 2)

국립광주과학관인데요. 국립광주과학관에 다양한 여름방학 특별교육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습니다. 테마형 과학교실을 심화시켜서 진행되는 교육프로그램으로 진행되고 있는데요. 여름방학기간동안 학생들에게 과학교육에 도움이 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상상 메이커스, 꼬물꼬물 미생물 DNA, 여기에 또 출동 CSI 과학수사대 그리고 미래인재양성 또 놀이수학 등 총 7개의 다양한 강의가 준비돼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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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3)

바닥 분수 이야기도 해 주셨는데요.
광주 인근에 많이 있나요?


답변 3)

네. 바닥분수는 뜨거운 태양 아래 솟아오르는 물줄기를 따라서 신나게 뛰어노는 시간가는 줄 모르는 시간인데요. 주로 광주 관광지 주변 일원에 있습니다. 여기 시민의 숲과 수완 하나로마트, 그리고 첨단 교통공원 또 운천저수지 아시지요? 이곳하고 김대중컨벤션센터 그리고 신용근린공원 주변이고요. 그리고 또 광주 인근으로 전남을 또 살펴보면, 장성 홍길동 테마파크가 있고요. 그리고 또 장성 평림댐, 그리고 화순에는 하니움센터 앞에 있고요. 그리고 또 만연산 호수공원, 담양에도 죽녹원을 또 빼놓을 수 없잖아요. 여기에 또 곡성 섬진강 기차마을까지 다양하게 준비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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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4)

앞서 소개해 주신 곳들 중에서
작가님이 가장 추천해주고 싶은 물놀이 장소는
어디세요?


답변 4)

광주국립과학관인데요. 이곳에서는 지루하지 않게 과학체험도 하면서 물놀이, 여기에 마술공연까지 함께 즐길 수가 있고요. 그리고 여기에 또 바닥분수로는 죽녹원 앞에 바닥분수가 되어있는데요. 이곳에선 대나무 숲도 함께하죠. 그리고 또 시원한 나무그늘도 있어서 오래도록 머물기에는 아주 좋죠. 아이들이 물놀이를 하다보면 짧은 시간에 금방 지치게 되는데 죽녹원 물 분수대는 굉장히 좋은 여건을 가지고 있고요. 여기에 또 오래도록 머물기 좋은 곳, 기차마을에는 동전을 넣으면 이곳에 음악이 나오는 음악분수가 있는데요. 이곳에서는 온 가족이 춤을 추면서 즐길 수가 있어서 좋은 곳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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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5)

이 외에도
물놀이는 아니지만 광주 내에서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곳, 있을까요?


답변 5)

네. 탁 트인 전망대에 물이 시원하게 두루 갖춰져 있는 곳이죠. 아마 많은 분들이, 7080세대들이 아주 어렸을 때 이곳에 소풍 한 번 쯤 갔던 곳일 것입니다. 지산 유원지인데요. 이 지산유원지 리프트카 타고 전망대 오르는 코스인데요. 여기에 그 꼭대기를 연결해 스릴만점의 모노레일까지 준비돼 있는데요. 이 모노레일은 더위를 잊기엔 아주 그만이지 않을까 싶고요. 이 모노레일을 타고 또 광주시가지 전경을 시원하게 펼쳐져 있는데요. 그 전경을 함께 보시면서 다녀볼 수 있고요. 이곳에는 보는 것만으로도 더위를 씻기에 아주 그만이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또 지산유원지를 이용하는 시간은 한낮 더위를 피해서 저녁시간대 이렇게 다녀보면 더욱 좋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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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인사 후) 말씀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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