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재식 원안위 위원장 한빛원전 공극 재발방지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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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엄재식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이
어제(21) 한빛원전을 방문해
다수의 공극과 윤활유가 발견된
한빛원전 4호기를 점검했습니다.

엄 위원장은
한수원 측에 원전 4호기에서 발생한
콘크리트 공극과 누유 현상 원인을 분석해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라고 요구하고
진행 중인 증기발생기 교체 작업에서
방사성물질이 외부로 유출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이라고 주문했습니다.

지금까지 한빛원전 여섯 기 중
1,2,3,4호기에서 콘크리트 공극 등이 발견됐고
4호기는 지난해 5월부터 계획예방정비로
가동이 중단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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