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지 벌초 안전사고 속출

0
추석을 앞두고 벌초를 하다가 벌에 쏘이는 등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올 여름 폭염으로
말벌이나 땅벌의 번식이 왕성해지면서
벌에 쏘이는 사고가 지난해보다 14%늘어
지금까지 3명이 사망하고
128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특히, 벌초를 많이 한
지난 주말과 휴일에만 22건의
벌쏘임 사고가 일어나
1명이 숨지고 28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또, 예초기 사고도 속출해
올들어 지금까지 20명이 벌초를 하다
부상을 당했습니다.


이전 게시물이 없습니다.
다음 게시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