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미역귀,대규모 수출 계약 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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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오염을 부추긴다는 지적을 받아왔던
미역귀가
식용으로 가공돼
해외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고흥군에 따르면
미역 양식 후에 바다에 버려지면서
환경오염과 어민분쟁 등으로 이어졌던
미역귀가
항암성분 함유 등 효능을 인정받아
일본업체와
5백 톤의 수출계약이 성사됐습니다.

고흥군은
이번 수출로 인해
수출국 확대와
국내 유통망 확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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