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들의 차량 도난!! 차 문을 꼭 잠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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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열어제낀 차량이도로를 달립니다.경찰에 붙잡힌 18살 정 모군 등 10대 7명은 광주와 화순 등지를 돌며 차량 7대를 훔쳐타고 다녔습니다."10대 청소년들은 이처럼 무더위에 창문을 다 닫지 않았거나, 문을 잠그지 않은 차량을 주 범행대상으로 삼았습니다."사이드 미러가 접히지 않은 차량들 중에는차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들도 있다는 점을 노려 손전등으로 사이드미러가 접히지 않은 차량을 골라냈습니다.(인터뷰)박광용/ 동부경찰서 강력4팀 형사"..."이런 식으로 차에 있는 금품을 훔치다 차량 보조키라도 있으면 그대로 몰고 달아났는데이 와중에 뺑소니 사고를 내기도 했습니다.학교 친구 사이인 정군 등이 훔친 차량과금품은 모두 6천여만원 어치에 이릅니다.더위때문에 창문을 열어놓고 다니거나차문 잠그는 것을 잊고 다니는 운전자들이범죄의 표적이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