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장현 전 시장 오늘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출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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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장현 전 광주광역시장이오늘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검찰에 출석합니다검찰은 윤 전 시장이광주시장 재직 시절권양숙 여사를 사칭한 김 모씨에게 속아김 씨 자녀가 광주시 산하기관과중학교에 취업하는 데 개입한 것과 관련해직권남용과 업무방해 혐의를 적용하고김 씨에게 건넨 4억 5천만원에 대해서공직선거법 위반 혐의가 있다고의심하고 있습니다윤 전 시장은인간 노무현을 지켜야겠다는 생각에제대로 된 확인과 판단을 하지 못했다며채용비리 부분은 인정하지만공천 등 대가를 바라고돈을 건넨 건 아니라는 입장입니다검찰은 오늘 윤 전 시장을 상대로김 씨에게 돈을 건넨 경위와김 씨 자녀의 취업을 도와준 배경 등을집중 추궁할 것으로 보입니다https://goo.gl/qzc7F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