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선수 허벅지 부상으로 스프링 캠프 탈락

0
기아 타이거즈의 이범호 선수가허벅지 부상으로스프링 캠프에서 탈락하면서3루수 주전 경쟁이 치열해지게 됐습니다.이범호 선수는 일본 오키나와 전지훈련 도중왼쪽 허벅지 근육이 찢어지는 부상을 입어귀국이 결정됐고,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개막전 출전이 불투명해졌습니다.이에 따라 최원준,류승현,이창진 선수 등이일단 3루수를맡게 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선수들 사이의 경쟁도 뜨거워지게 됐습니다.

다음 게시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