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대회 6일째4 - 내일의 경기(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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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 커▶

다음은 내일 있을 주요 경기를
정지성 스포츠 캐스터가 소개합니다.


(정지성)
개막 7일째인 내일은 35개의 금메달이 걸려
있습니다.

1) 전통적인 효자 종목 양궁과 유도가 일정을
모두 마쳤고, 이제 태권도에서 추가 메달을
기대하고 있는데요.

내일부터 본격적인 겨루기 종목이 시작됩니다.
내일 치러지는 4개 체급에서 금메달을
휩쓸것으로 기대됩니다.

(vcr)
2) 내일 육상은 금메달 11개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칩니다.

육상의 꽃 남자 100m 결선에 김국영 선수가
출전해 메달을 노리고,

장대높이뛰기에서는 '미녀새' 최예은 선수가
나서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vcr)
3) 펜싱은 마지막 금빛 찌르기에 도전합니다.

남자 플뢰래 단체전과 여자 사브르 단체전에
각각 금메달이 걸려있고, 은메달을 가져오며
새로운 스타로 떠오른 김선희 선수가
사브르 단체전에 출전합니다.

(vcr)
4) 다이빙도 마지막 일정을 치릅니다.

다이빙 강국 중국 선수들 사이에서 선전하며
한국에 첫 메달을 가져온 김나미 선수가
또 한번 메달 사냥에 나서고,

환상적인 연기로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건
김영남-김진용 선수도 금빛 입수에 도전합니다.

(정지성)
5) 남녀 핸드볼팀이 조별리그 2차전에서 나란히 승리를 거두며 순항중입니다.

우생순 신화를 다시 쓰겠다는 여자 대표팀은
내일 몬테네그로와,
반드시 메달권에 들겠다는 남자 대표팀은
멕시코와 3차전을 치릅니다.

내일의 경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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