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0재보궐선거 누가 뛰나..나주화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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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7.30 재보궐 선거일이 다가오면서
어떤 후보가 어떤 정책을 갖고 출마했는 지
관심을 가져야할 시점이 됐습니다.

광주MBC는 광주전남 재보선에
누가 뛰는지알아보는 연속보도를 마련했습니다.

첫 순서로 나주 화순 선거구를
이계상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나주 화순 선거구에는 여당과 야당,
그리고 무소속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새누리당 김종우 후보는
나주 동강농협 조합장 8년이나 역임한
원조 농민운동가라는 점을 강조하고있습니다.

이같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농도인 나주 화순의 발전을 이끌고,
나주와 화순, 광주를 연결하는
경전철을 건설하겠다는 공약을 내놨습니다.

(인터뷰)-'힘있는 여당 후보가 할수있다'

새정치민주연합 공천을 받은
신정훈 후보는 농민운동에 헌신해왔고
민선 3,4기 나주시장을 지냈습니다.

재임기간에
광주전남 공동 혁신도시를 유치하고
전국최초로 학교급식조례를 제정한 경험을 살려
서울과 지방이 고루 잘 사는
분권국가를 만드는 일에 앞장서기로했습니다.

(인터뷰)-'중앙 정치에서 의미있는 역할'

무소속 강백수 후보는
세무사와 경기도의원 경력을 강조하며
나주화순 경제살리기에 역점을 두고있습니다.


(인터뷰)-'소통과 화합의 정치를 할 터'

나주 화순 선거구는
새정치민주연합 후보의 독주를
여당과 무소속 후보가 함께
견제하고 있는 양상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계상입니다◀ANC▶◀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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