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명 사상자 낸 교통사고, 음주사실 드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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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 저녁, 7명의 사상자를 낸
교통사고는 폭우와 음주운전
때문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가해차량 운전자인 33살 이 모씨의
혈중알콜농도를 측정한 결과
면허 취소 수준인 0.111%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만취 상태의 이씨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편, 어제 오후 5시쯤
광주시 광산구 산정동에서는
이 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주유를 마치고 나오던 차량을 들이받아
이 차량에 타고 있던 3 명이 숨지고
이 씨 등 4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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