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광주·전남서 교통사고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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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인 어제 광주 전남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어제 오후 1시쯤,
광주시 광산구 송정동 호남대 인근 도로에서
63살 백 모씨가 몰던 1톤 트럭이
신호대기 중이던 코란도 차량을 들이받는 등
3중 추돌사고가 나
백 씨 등 5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백 씨가 신호대기 중이던 차량을 미처
보지 못하고 사고를 낸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제(30) 오후 5시 30분쯤엔,
나주시 평산동의 한 자동차도로에서
과적차량 단속을 하던
국토해양부 소속 공무원 43살 고 모씨가
후진하던 4.5톤 화물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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