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 유기농 식품공장 유치 무기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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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탄광지역에
대규모 유기농 식품공장을 유치하려던 계획이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전라남도는
독일계 제과업체인 칸네 코리아가 제출한
유기농 식품가공 공장 설립계획이
8백억원에 이르는
자금확보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오늘로 예정된
투자협약식을 무기한 연기했다고 밝혔습니다.

투자협약식을 하루 앞두고
돌연 취소한 데 대해 사업 검토작업이
부실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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