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도시 직원 메르스 환자 다녀간 병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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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혁신도시 직원이
메르스 1차 양성판정 환자가 진료받은 병원을 다녀온 것으로 확인돼
2주간 자가 격리 조치 됐습니다.

나주시는 지난 6일
혁신도시 이전기관 직원인 51살 A씨가
교통사고를 당한 자녀를 치료하기 위해
서울 강동경희대병원 응급실을 방문한
사실을 확인했다며
A씨의 건강상태는
현재 양호한 상태지만 만일에 대비해
2주간 자가 격리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병원 응급실에서 메르스 1차 양성판정을
받은 환자가 지난 5일 진료를 받은 것으로
확인되면서 6일 방문자들까지
격리 조치를 한 상태입니다.

혁신도시 직원 메르스 환자 다녀간 병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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