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도시 공기업 채용 방식 변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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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공공기관 인력 채용 과정에서
이른바 '스펙'보다는
직무능력를 중시하기로 한 가운데
혁신도시 이전 기업들의 채용 계획이
다음달 초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한전과 한전KDN,KPS,
농어촌공사와 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
공기업 5곳이 참여한 가운데
다음달 3일, 잡콘서트를 열기로 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공기업의 인사 담당자들이
올해 채용 계획을 설명할 예정인데
특히, 지역 인재 우대 방안이나
'직무능력표준' 도입 여부 등에 대해서도
설명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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