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속 수도 계량기 동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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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과 한파로
수도 계량기 동파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주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지난 19일부터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5도를 밑도는 추위가 이어지면서
오늘까지 수도 계량기 동파 사고 70여건이
접수됐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계량기 동파를 막기 위해
헌옷이나 스티로폼으로 계량기를 감싸고
계량기가 동파될 경우 미지근한 물로
천천히 녹여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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