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려대 등 3곳 재정 지원 중단

0
한려대와 광양보건대, 순천제일대 등
전남지역 대학 3곳이
내년에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없게 됐습니다.

교육부가 발표한 재정지원 중단 대학
전국 19곳 가운데
광주는 한 곳도 포함되지 않은 반면
전남에서는 한려대와 광양보건대,순천제일대 등
3곳이 포함됐습니다.

이들 대학들은 내년 1년동안
정부와 자치단체의 지원을 받을 수 없고,
한려대와 광양보건대는
학자금 대출도 제한됩니다.

이홍하씨가 설립한 한려대와 광양보건대는
올해도 재정 지원을 받지 못했습니다.

이전 게시물이 없습니다.
다음 게시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