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운영위 연수에서 사교육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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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이 주관한
학교운영위원 연수에서
사교육 홍보가 이뤄졌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은
어제 광주시교육청이 주관한
학교운영위원 연수에서
사교육 업계의 강사가 초청돼
연수 목적과는 관련없는 강연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특정 영어학원 홍보물이
운영위원들에게 배포됐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시교육청은
강연 내용은 사교육 조장과 관련이 없었고
홍보물을 무단으로 나눠준 학원에는
항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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