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영상] 전직 미 정보요원이 밝히는 '5.18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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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민주화운동 당시
광주에서 미육군 501정보요원과 505보안부대 수사관으로
각각 활동했던 김용장, 허장환씨가
5월 14일 광주 5·18기념문화센터에서
80년 광주를 둘러싼 진실을 증언했다.
 
특히 김용장 씨는
'당시 광주가 다른 지역에 비해
크기나 위치면에서 관리하기가 용이해
신군부의 적당한 목표물이 됐다'고 주장했다.
 
Q. 광주가 신군부의 '희생양'이 된 이유?
 
Q. '사살 명령' 전 전두환의 광주 방문, 교차 검증 가능하나?
 
Q. 첩보의 정확성, 신뢰도는?
 
Q. 미 백악관에 전달된 5건의 보고서에는 어떤 내용이 있나?
 
Q. '발포 명령'이 아닌 '사살 명령'으로 표현한 근거는?
 
Q. 광주 시민 사이로 침투한 '편의대'의 실체는?
 
Q. '광주 기획설'과 시신 소각의 구체적 증거는?
 
Q. 발굴문서 속 '501정보단'이 소속 부대였나?
 
Q. 보안사가 1996년 자료들을 일괄적으로 폐기했는데 남은 증거물이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