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벌 활동 왕성..벌쏘임 환자 늘어나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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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벌이 왕성하게 활동하며
벌쏘임 환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광주와 전남 소방본부에 따르면
올해 벌쏘임 환자는 광주가 32명,
전남이 100명으로 집계됐고
벌집 제거 출동건수도 광주가 1천 4백여건,
전남이 3천 2백여건으로
대부분이 6월과 7월 사이에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특히 말벌에 쏘일 경우
생명이 위험할 수 있다며
도심이나 야외에서 벌집을 발견할 경우
즉시 자리를 파하고 신고하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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