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소리 `이순신가' 첫 완창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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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공 이순신의 일대기가 판소리로 엮어집니다

여수시는 모레 저녁 여수 시민회관에서
김영옥 명창이
창작 판소리인 이순신가를
처음으로 완창한다고 밝혔습니다.

충무공의 일생을 담은 판소리 이순신가는
완창에 두시간 반이 걸리는데
여수와 순천과 광양에 이어
서울,부산 등지에서도
순회 공연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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