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역 쌀을 홍길동 쌀로 판매해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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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농협이 다른 지역의 쌀을
홍길동쌀로 포장해 판매하다 적발됐습니다.

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쌀 가공자를 거짓으로 표시한 혐의로
장성농협과
장성농협 소속 쌀 판매담당자를 형사입건하고
관련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장성농협과 해당 직원은
지난달 15일 전북 부안의 한 업체로부터
20킬로그램들이 쌀 백 100포대를 사들인 뒤
장성의 대표 브랜드인 홍길동쌀 포대에 담아서
서울지역 업체에
한 포대당 4만원씩 판매한 혐의로 적발됐습니다

이에 대해 장성농협은
직원이 실수로
다른 지역의 쌀을 담아 판매한 것 같다며
해당 직원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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