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홀더 3주년 소설가 공지영 1일 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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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화학교 성폭력 피해자를 위한 사회적 기업 <카페홀더>의 설립 3주년을 맞아
'도가니'의 작가 공지영씨가 오늘
1일 점장으로 활동했습니다.

지역 청각 장애인들에게 안정된 일터를
제공해 자립을 돕고 있는 카페 홀더는
지난 2011년 광주도시철도공사 1층에서
문을 연 뒤 광산구청에 2호점을
내는 등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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