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심장 질환 유병률 전국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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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시민들의 심장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습니다.

무슨 일인 걸까요?

지난해 광주 지역의 심근경색 환자는
총 5천 2백 여 명.

전국에서 대구 다음으로
유병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또 다른 심장 질환인 협심증의 경우는
전국에서 광주 지역의 환자 비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심장질환이 증가하면서 관련 수술 건수도
늘어나고 있는데요.

이런 심장 질환으로 인해
시민들의 의료비 부담이
해마다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난해는 협심증 치료를 위해
170억원 정도를 의료비로 썼습니다.

전문가들은
광주의 높은 심장질환 유병률의 원인으로
육식 위주의 서구식 식단과 운동부족
그리고 빠르게 진행중인 고령화를 꼽았는데요.

심근경색과 협심증 등 심장질환은
돌연사의 주요 원인이기도 하죠.

혼자 사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심장 건강, 미리 챙기면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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