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기업은 졸업예정자를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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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 족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

취업난 속에 이른바 스펙쌓기나 등록금 부담을
이유로 대학 졸업을 1,2년씩 미루는 학생들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최근 몇 년 동안 유행처럼 번졌죠

그런데 이같은 졸업 유예자가 다시 조금씩
줄고 있습니다.

최근 3년간 졸업을 미룬 학생의 수입니다.

2014년까지 세 대학 모두 증가 추세였지만,
작년에는 그 수가 줄어 들었습니다.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났을까요?

졸업여부와 인사담당자의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입니다.

뜻밖에도 졸업 예정자보다 졸업자를 선호한다는 답변이 3배 가량 높았습니다.

다시말해 직장을 찾을 때,
학생신분이면 취업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말이더이상 통하지 않게 된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졸업을 해도 바로 취업을 못하는 일이 당연시되는 요즘이죠...이런 현상이 언제부터나 해소될 수 있을까요...

지금까지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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